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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함케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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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함 케어 서비스



"이함케어 서비스"란? 봉안함에서 봉안함으로 옮기는 작업을 말합니다. 묘, 이장 방법 국내외 처음 도입한 유골 케어 서비스로 유골을 꺼내어 봉안함 살균 및 미생물 제거 등 봉안함에서 발생하는 감염(미생물, 박테리아)으로부터 케어하는 서비스입니다.





(1) 봉안함의 결로 현상


봉안함 속 물고임, 침수, 결로의 원인?


① 봉안함의 진공 지속력 문제
봉안함의 물고임 문제는 진공 유지능력과 봉안함 본체인 도자기의 품질, 2가지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장례식장, 상조, 추모공원 등을 통해 유통되고 있는 기성제품 봉안함들은 진공 지속력이 불과 몇 시간에서 길어야 100일 미만이다. 하지만 2중, 3중 구조의 진공 봉안함임을 강조하면서 예스러운 문양과 이름으로 치장해 고가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진공이 상실되고 나면 일반 도자기함과 다를 바가 없어 물고임과 침수에 매우 취약하다.

② 유골의 차이로 인한 산패의 시간
봉안함에 유골은 영유아, 청소년, 성인 등 남, 여 등 유골에 차이가 있다. 그리하여 유골에 따라서 산패하는 시간이 다르다.

예) 봉안함은 아이, 어른 남, 여 동일한 규격 사이즈다. 영아가 사망했을 시 봉안함에 10%를 차지하면 공기는 90% 가 차지한다. 보통 봉안함에 성인 유골은 100이라면 40~55% 차지한다. 공기가 빠져나가며 반대로 습기가 차서 유골이 산패하고 벌래 등 박테리아가 번식을 하게 된다.




(2) 장례문화 변화 및 자연 생태계 문제


장례문화의 종류



① 택묘(宅墓)
택묘(宅墓)는 풀이 그대로 '집안에 묘를 쓴다.' 는 의미이다. 초고령화 사회인 일본의 장례문화를 소개하는 언론 보도에서 후손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스스로 생의 마감을 준비해두는 일본의 슈카쓰(終活) 문화에 이어, 코로나 이후 주목받기 시작한 택묘에 대해 다룬 바가 있다. 이함 봉안함 케어 서비스는 봉안함 안에 안치된 유골 무게에 따라 산소 산화 측정을 하여 유골의 산패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유골의 무게 차이가 있기 때문에 산소가 많이 유입되므로 습기가 많이 발생해 유골이 산패 한다. 그리하여 유아부터 성인까지 무게 등을 파악을 하여 유골 케어 서비스를 진행한다. 일본, 홍콩, 중국, 한국 또한 봉안함에 있어 고민 중에 하나다. 집안에 묘를 쓰기에 유골에 산패 등 국내와 동일한 고민 중에 있다. 홍콩은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다. 홍콩은 묘자리와 납골당 등 이 모자라 10년 계약이 끝나면 집안으로 모셔야 하는데 안전등 가족의 건강 등 뉴스 특보로 나오는 등 홍콩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미생물, 박테리아, 코로나19등 각종 오염 등 안전불감증으로 떠오른다.)

② 한국 장례 문화 변화
우리나라는 전통적인 매장 문화에서 화장을 중심으로 수목장과 잔디장 으로 바뀌는 추세이다. 하지만 지금은 자연 생태계 문제로 정부에서 (수목장,잔디장) 납골당으로 이장을 권장하며 보조금 60만원을 지원한다. (수목함,자연함) 유골을 납골당으로 “이함”. 이제 전 세계는 시신을 화장하고 유골을 봉안함에 안치하는 방법으로 장례 진행을 하며 국내 장례 지도의 예를 중요시하며 고인의 마지막 발걸음을 해외 시장에도 확장되고 있다. “그길”에서는 사회적 흐름을 고려하여 봉안함 이함 케어 서비스를 준비 및 계획하였다.




국내최초 서비스 시행



국내 최초 유골 처리방법 특허 진행 가능“그길” 에서는 국내, 해외 최초 장례지도사, 도우미 풀렛폼을 만들 계획에 있다. 현재 정식 장례 교육을 받은 종자사 분들은 일주일에 1건, 1,5건 으로 일일장, 삼일장, 사일장 으로 맡아 진행을 한다. 하여 모든 종사자는 프리렌서로 자유롭게 다음 차례를 기다린다. “봉안함은 곁을 떠난 부모님, 반려자, 자녀를 위한 생의 마지막 집이자 영혼의 안식처이고, 망자와 가족들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이다.” 성묘를 가는 자손들의 고령화, 관리되지 않는 묘지의 증가, 코로나로 인한 외부활동의 제약, 전국적으로 335개소의 공설묘지와 155개소의 사설법인 묘지, 자연장지 1,514곳과 방치된 공동묘지가 수천개에 달한다고 한다. 포화상태에 이르고 나서 선택한 대안이 바로 화장이다. 현재 납골당은 30년쯤 됐으며 안치 된 건만 1년에 30만명 기준 사망자를 계산하면 된다. 한국통계청 1년 사망자. 2021년 기준 30만명 이상이다.

- 보건복지부 결과 2013년 한국 화장률 76.90%
- 보건복지부 결과 2015년 한국 화장률 80.00%
- 보건복지부 결과 2021년 한국 화장률 98.00%

한국 납골당들은 전통 사상인 풍수지리에 근거하여 위치를 선택한 곳들이 많다. 다른 나라 납골당 역시도 주로 산과 물을 끼고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걸 확인 할 수 있다. 국내외 납골당 입지를 선택할 때 지리적 요건을 중심으로 지어진다. 해외 납골당은 성당 지하에서 모시고 있다. 상당히 습하고 취약한 상태이다. 그로인해 해외 사례는 유골을 냄비에 끓여 건조하는 방법을 선택하고 소독약을 부워 소독하는가 하면 유골의 예를 무시하고 1차원적인 생각으로 세계인의 눈살을 찌푸린다.



기후(자연재해,지진) 위기 앞에 더 이상 당연한 것은 없다.

얼마 전 집중호우로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의 한 추모관이 침수되어 1,800여기의 봉안함이 수몰되는 피해를 입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진공이 약하거나 되지 않는 봉안함들은 수밀상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분골이 훼손되어 모든 유골이 상실 되었다.

-정무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국가보훈처 국감-

박종진 기자 2021,10,13, 20;51
국회 정무위원회는 보훈처와 권익위 등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했습니다. 저는 보훈처에 4개월간 실시한 실험결과를 토대로, 현행 봉안함 안장방식은 내부에 습기가 생길 가능성이 높으므로 봉안함 안장 방식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과거 권익위에 직권조사권을 주는 내용의 법 개정안이 '권력기관화'를 이유로 한 야당 의원들의 반대에 부딪혀 무산된 점을 상기시키면서 직권조사권을 주는 방안을 다시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문제들을 발굴하고 날카로운 감사를 진행하겠습니다. 12일 정무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국가보훈처 국정감사 대상의원. 유동수(민주), 이용우(민주), 윤주경(국힘), 박수영(국힘), 윤창현(국힘), 오기형(민주), 민병덕(민주), 김병욱(민주), 김희곤(국힘), 송재호(민주), 강민국(국힘), 윤관석(민주), 유의동(국힘), 윤두현(국힘), 권은희(국민), 박용진(민주), 진선미(민주), 민형배(민주), 윤재옥(국힘), 전현희 권익위원장, 황기철 보훈처장. 개별 의원으로는 유동수 민주당 의원이 국립묘지에 유공자를 안치할 때 봉안함의 재질과 안장 방식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해 주목받았다. 봉안함을 '매장'하는 방식은 금방 습기가 차 부패하는 등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다. 이를 위해 유동수 의원실은 4개월간 직접 봉안함을 매장해보는 실험도 했다. 지난해 국감에서 돌보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함부로 이장되고 아무렇게나 방치된 독립운동가의 묘소를 보여주며 눈물을 쏟은 유 의원답게 진정성 있는 노력이었다는 평가다. 전 위원장은 해당 제안에 "굉장히 중요한 지적"이라며 "관련 부처와 협의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봉안함 이함케어 서비스


  • - 유가족과 합께 이함 서비스를 진행
  • - 유골함을 현장에서 장례지도사 판단하에 진행
  • - 진행 평균시간 3 ~ 5시간 정도 소요
  • - 봉안함을 개봉 후 단계별 멸균 및 고온처리 진행
  • - 유골함 안치 후 간소한 약식 제사 진행

멸균방법 : 봉안함 살균소독처리 (유골 스팀멸균 처리, 약품처리, 열건조처리) 이후 봉안함 교체
진행인원 : 2명 (장례지도사 외 보조1명)

방 법 : 봉안함 살균소독처리 (유골 스팀멸균 처리, 약품처리 , 열건조 처리) 이후 봉안함교체
인 원 : 2명 (장례지도사, 도우미)



이함 서비스 이용방법 및 안내


서비스 이용단계

01. 콜센터 접수

전화상담 / 예약접수 및 고객정보수집 / 요금결재




02. 전문 기사 방문

전문 기사 방문 / 현장 서비스 결정 / 멸균처리 진행


03. 이함 서비스 진행

서비스 상품선택 ( 표준형, 고급형 )

전문 기사 방문 / 현장 서비스 결정 / 멸균처리 진행




장례지도사 집도하에 진행


  • - 유가족과 합께 이함 서비스를 진행
  • - 유골함을 현장에서 장례지도사 판단하에 진행
  • - 진행 평균시간 3 ~ 5시간 정도 소요
  • - 봉안함을 개봉 후 단계별 멸균 및 고온처리 진행
  • - 유골함 안치 후 간소한 약식 제사 진행

멸균방법 : 봉안함 살균소독처리 (유골 스팀멸균 처리, 약품처리, 열건조처리) 이후 봉안함 교체
진행인원 : 2명 (장례지도사 외 보조1명)




04. 고객 만족도 조사

서비스 진행중 불편 사항 개선 및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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